알려드립니다
2025.09.17심장 관련 질환 치료 이후 충분한 회복과 질환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심장 부위 절제술 이후 산소포화도 저하 등 어려움 겪는 중”
- “의료진 우려 불구 법과 절차 존중 의사 확고”
- “의료진 우려 불구 법과 절차 존중 의사 확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한학자 총재님의 심장 관련 질환과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하여 알려드립니다.
총재님은 2015년 11월 서울성모병원 심장내과에서 심방세동(부정맥 질환의 일종), 심부전 등 질환이 발견되어 약물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후 의료진은 추적 관찰을 통하여 총재님 심장 관련 질환을 살펴 왔습니다.
이후 2025년 1월 미국에서 선교 일정을 소화하던 중 심장 부위의 이상 증상이 악화되어 현지 병원(St. Rose Dominican Hospital)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귀국 후에도 심방세동 및 심부전 증상은 계속되었고, 2025년 8월 4일 서울성모병원 진료를 통해 9월 초 심장 부위에 대한 절제술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어 총재님은 2025년 9월 3일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하여 9월 4일 절제술을 받았습니다. 담당 주치의가 서울아산병원으로 자리를 옮긴 영향입니다. 총재님은 절제술 이후 산소포화도가 정상 수치를 회복하지 못해 거주지와 가까운 병원에 입원하고, 산소 공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정맥 치료 약물로 인한 폐 기능 저하도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총재님이 받은 절제술은 재발률이 20~30%, 재시술률이 10~30%에 이르고, 부작용으로 뇌졸중, 뇌경색 등 합병증이 발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합병증을 막기 위한 약물 치료 과정에서 갑작스러운 혈압 저하로 2차 부상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의료진은 여러 질환과 연관된 증상, 기능 저하 현상 등이 발생하고 있어 충분한 회복과 질환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소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총재님은 법적 절차를 피하지 않겠다는 의사가 확고합니다.
총재님은 대한민국의 법과 절차를 존중하는 분으로 이번 사안에서도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실 것임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