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22. 한겨레, ‘수감120일’ 통일교 한학자 “진실 반드시 밝혀진다” - 보도에 대한 반론
<2026.1.22. 한겨레, ‘수감120일’ 통일교 한학자 “진실 반드시 밝혀진다” - 보도에 대한 반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이하 한국가정연합)는 2026년 1월 22일자 한겨레 「‘수감120일’ 통일교 한학자 “진실 반드시 밝혀진다”」 제목의 보도는 사실과 다른 보도이므로, 보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겨레에 보도된 한국가정연합 관련 ‘통일교 지도부 회의’는 사실이 아니며, 지도부 회의는 없었습니다. 한겨례에서 보도한 '지도부 회의‘는 ’축복가정 지도자 협의회 회의'로 한국가정연합의 공식기구가 아닙니다. 해당 모임은 최근 가정연합 상황을 우려하여 신도들의 신앙적인 의견을 나눈 비공식 간담회였습니다.
이날 비공식 간담회는 교단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닌 최근 교단의 안타까운 상황에 대해 신자들의 신앙적인 입장에서 개인적인 생각들을 나눈 장이었습니다. 이날 해당 간담회에서 송용천 협회장과 김동연 부협회장은 간담회 주최자로부터 초청을 받아 한학자 총재의 근황과 투명한 거버넌스와 개선 방향을 공유했을 뿐입니다. 협회장과 부협회장이 참석했기 때문에 지도부 회의라고 표기하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부정확한 내용으로 단정적으로 보도하는 것은 본 연합에게 큰 피해를 끼칠 수 있는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철저한 사실 확인을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보도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고자료] 2025년 10월 10일 한국가정연합 입장문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는 한국가정연합의 공식기구가 아닙니다.”
2026년 1월 22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