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수원일보 외] 가정연합, 서울 성북구 삼태기마을공동체에 쌀 전달 및 식사나눔 봉사

2026.04.28

[수원일보]
가정연합, 서울 성북구 삼태기마을공동체에 쌀 전달 및 식사나눔 봉사
- 축하 화환 대신 쌀 나눔…취약계층에 320kg 전달
- "꽃 대신 밥 한 끼로”, 한식 행사 축하 쌀 화환 전량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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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서울 성북구 삼태기마을공동체를 방문해 쌀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24일 서울 성북구 삼태기마을공동체를 방문해 쌀 4포(20kg)를 전달하고 식사 나눔 봉사에 직접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1회용 소모품인 꽃 화환 대신 ‘쌀 화환’을 받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가정연합 나눔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실천이다.

가정연합은 지난 5일 한식(寒食) 행사를 기념해 선문대학교, (주)일화 등 유관 기관 및 기업으로부터 받은 쌀 10kg들이 32포(총 320kg) 전량을 나눔으로 전환했다. 

기부된 쌀은 서울 관내 기초생활수급·다문화·한부모·독거노인·장애 가정 등 취약계층 22가구와 복지시설 2개소에 전달됐다.

복지시설에 배분된 쌀 10포 중 6포는 흑석종합사회복지관의 도시락 배달 사업에 활용되며, 나머지 4포는 성북구 삼태기마을 ‘신마을식당’에 전달됐다. 

신마을식당은 격주로 저소득 주민에게 2000원에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 식당으로, 내달 운영 3주년을 맞이한다. 

이날 가정연합 봉사자 7명은 식당을 찾은 주민 50여명을 위해 직접 식사 준비와 배식을 도왔다. 

출처 : 수원일보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677




[브릿지경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쌀 기부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하다
삼태기마을공동체에 쌀 320kg 기부하며 나눔 활동 시작
신마을식당, 저소득 주민에게 저렴한 식사 제공하며 3주년 맞아
일본 국적 봉사자, 국적 넘어 이웃됨의 보람 느껴
꽃 대신 쌀 화환으로 사회적 책임 다하는 새로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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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서울 성북구 삼태기마을공동체에 쌀 20KG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정연합 제공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지난 24일 서울 성북구 삼태기마을공동체를 방문해 쌀 320kg을 취약계층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한식 행사를 기념해 세계일보, 선문대학교, 일화 등으로부터 받은 쌀 화환을 전량 기부한 것으로, 서울의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 가정,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장애 가정 등 22가구와 복지시설 2곳에 전달됐다.

복지시설에 배분된 쌀 중 일부는 흑석종합사회복지관의 도시락 배달 사업에 사용되며, 나머지는 성북구 삼태기마을의 ‘신마을식당’에 전달됐다. 

신마을식당은 저소득 주민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 식당으로, 내달 운영 3주년을 맞이한다. 

이날 가정연합 봉사자 7명은 식당을 찾은 주민 50명을 위해 직접 식사 준비와 배식을 도왔다.

삼태기 마을에서 3년 동안 식사 나눔에 참여한 일본 국적의 봉사자는 “함께 밥을 짓고 나르는 과정에서 국적을 넘어 진짜 이웃이 되었다는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가정연합은 이번 쌀 화환 나눔을 시작으로 향후 모든 주요 행사에서 나눔 활동을 정례화하고, 지원 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해 실질적인 사회공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가정연합의 이번 활동은 일회용 소모품인 꽃 화환 대신 쌀 화환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출처: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425500106)






[수도권일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축하 화환 대신 쌀 나눔… 취약계층에 320kg 전달
"꽃 대신 밥 한 끼로”, 한식 행사 축하 쌀 화환 전량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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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민기 기자] 서울 성북구 삼태기마을공동체에 쌀 20KG 전달(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제공)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24일, 서울 성북구 삼태기마을공동체를 방문해 쌀 4포(20kg)를 전달하고 식사 나눔 봉사에 직접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일회용 소모품인 꽃 화환 대신 ‘쌀 화환’을 받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가정연합 나눔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실천이다.

가정연합은 지난 4월 5일 한식(寒食) 행사를 기념해 세계일보, 선문대학교, (주)일화 등 유관 기관 및 기업으로부터 받은 쌀 10kg들이 32포(총 320kg) 전량을 나눔으로 전환했다. 기부된 쌀은 서울 관내 기초생활수급·다문화·한부모·독거노인·장애 가정 등 취약계층 22가구와 복지시설 2개소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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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5일 한식행사를 기념해 후원받은 쌀화(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제공)


복지시설에 배분된 쌀 10포 중 6포는 흑석종합사회복지관의 도시락 배달 사업에 활용되며, 나머지 4포는 성북구 삼태기마을 ‘신마을식당’에 전달됐다. 신마을식당은 격주로 저소득 주민에게 2,000원에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 식당으로, 내달 운영 3주년을 맞이한다. 이날 가정연합 봉사자 7명은 식당을 찾은 주민 50여 명을 위해 직접 식사 준비와 배식을 도왔다.

삼태기 마을에서 3년동안 식사 나눔에 참여한 가정연합 소속 일본 국적 봉사자는 "함께 밥을 짓고 나르는 과정에서 국적을 넘어 진짜 이웃이 되었다는 보람을 느낀다”고 소회를 전했다. 가정연합 사회공헌국 관계자는 “이번 쌀 화환 나눔을 시작으로 향후 모든 주요 행사에서 나눔 활동을 정례화할 것”이라며 “지원 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해 실질적인 사회공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출처: 수도권일보 (http://m.sudokwon.com/article.php?aid=177709248969906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