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2.04.06[연합뉴스 외] 충청권 종교지도자들 "분단된 한반도 치유"
[연합뉴스]
충청권 종교지도자들 "분단된 한반도 치유"

(천안=연합뉴스) 천주평화연합 대전·충청지구는 4일 충남 천안 유관순열사 기념관에서 대전·충청권 종교지도자 43명이 분단된 한반도를 치유해 신통일한국 실현을 위한 행동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20404183800063?input=1180m)
[충청신문]
대전·충청권 종교지도자, '신통일한국’ 실현 행동선언
[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천주평화연합(UPF) 대전·충청지구(회장 유경득)은 4일 충남 병천 소재 유관순열사 기념관에서 대전·충청권 종교지도자 43명이 ‘신통일한국’ 실현을 위해 행동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기독교를 대표해서 김스테반 목사와 강사랑 목사 등 7명이, 불교를 대표해서 김법혜 스님, 석도일 스님 등 12명, 유림을 대표해서 박종덕 전 성균관장 등 3명, 민족종교 4명, 그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를 대표해서 유경득 회장, 옥윤호 충남 대교구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헌화(각 종단대표)를 시작으로 평화기원(박종덕 전 성균관 관장, 김법혜 스님), 환영사(유경득 회장), 축사(황선조 선문대총장), 축시(황금숙 평화대사), 평화행동선포(김스테반 KCLC회장), 선언문 및 사인식(종교인 대표 43명), 평화행진, 참배 및 분향,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유경득 회장은 “문선명 한학자 총재는 한민족에게 내려온 애천 애인 애국의 정신을 우리 국민이 이어받아야 한다고 일찍이 선언했다”며 “우리 민족의 열망인 신통일한국의 실현을 위해 종교 지도자들이 함께 확산해 나가자”고 말했다.
황선조 선문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3.1독립만세운동은 지역과 계층을 넘어선 민족적 평화운동의 신통일한국의 실현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정신”이라며 “동북아 평화 번영공동체로 함께 나아 갈 수 있도록 통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충청신문(http://www.dailycc.net)
[충청뉴스]
유경득 회장, ‘신통일한국’ 실현 행동선언
충청권 종교지도자들, “분단된 한반도의 치유하여 신통일한국을 이루기 위해 앞장섰다”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천주평화연합(UPF) 대전·충청지구(회장 유경득)은 4일 충남 병천 소재 유관순열사 기념관에서 대전·충청권 종교지도자 43명이 ‘신통일한국’ 실현을 위해 행동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유경득 회장
유경득 회장은 “문선명 한학자 총재는 한민족에게 내려온 애천 애인 애국의 정신을 우리 국민이 이어받아야 한다고 일찍이 선언했다”며 “우리 민족의 열망인 신통일한국의 실현을 위해 종교 지도자들이 함께 확산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황선조 선문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3.1독립만세운동은 지역과 계층을 넘어선 민족적 평화운동의 신통일한국의 실현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정신”이라며 “동북아 평화 번영공동체로 함께 나아 갈 수 있도록 통일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축사하는 황선조 선문대 총장
이날 행사에는 기독교를 대표해서 김스테반 목사와 강사랑 목사 등 7명이, 불교를 대표해서 김법혜 스님, 석도일 스님 등 12명, 유림을 대표해서 박종덕 전 성균관장 등 3명, 민족종교 4명, 그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를 대표해서 유경득 회장, 옥윤호 충남 대교구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헌화(각 종단대표)를 시작으로 평화기원(박종덕 전 성균관 관장, 김법혜 스님), 환영사(유경득 회장), 축사(황선조 선문대총장), 축시(황금숙 평화대사), 평화행동선포(김스테반 KCLC회장), 선언문 및 사인식(종교인 대표 43명), 평화행진, 참배 및 분향,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충청권 종교지도자 43명이 ‘신통일한국’ 선언
출처 : 충청뉴스(http://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2684)
[충남일보]
충청권 종교지도자들, ‘신통일한국’ 실현 결의
[충남일보 조서정 기자]천주평화연합(UPF) 대전·충청지구는 4일 유관순열사 기념관에서 대전·충청권 종교지도자 43명이 ‘신통일한국’ 실현을 위해 행동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기독교를 대표해서 김스테반 목사와 강사랑 목사 등 7명이, 불교를 대표해서 김법혜 스님, 석도일 스님 등 12명, 유림을 대표해서 박종덕 전 성균관장 등 3명, 민족종교 4명, 그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를 대표해서 유경득 회장, 옥윤호 충남 대교구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헌화(각 종단대표)를 시작으로 평화기원(박종덕 전 성균관 관장, 김법혜 스님), 환영사(유경득 회장), 축사(황선조 선문대총장), 축시(황금숙 평화대사), 평화행동선포(김스테반 KCLC회장), 선언문 및 사인식(종교인 대표 43명), 평화행진, 참배 및 분향,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유경득 회장은 “문선명 한학자 총재는 한민족에게 내려온 애천 애인 애국의 정신을 우리 국민이 이어받아야 한다고 일찍이 선언했다”며 “우리 민족의 열망인 신통일한국의 실현을 위해 종교 지도자들이 함께 확산해 나가자”고 말했다.
황선조 선문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3.1독립만세운동은 지역과 계층을 넘어선 민족적 평화운동의 신통일한국의 실현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정신”이라며 “동북아 평화 번영공동체로 함께 나아 갈 수 있도록 통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4435)
[금강일보]
충청권 종교지도자들, '신통일한국' 이루기 위해 앞장
대전·충청권 종교지도자 43명, 천안 유관순열사 기념관서 결의

이날 행사에는 기독교를 대표해서 김스테반 목사와 강사랑 목사 등 7명이, 불교를 대표해서 김법혜 스님, 석도일 스님 등 12명, 유림을 대표해서 박종덕 전 성균관장 등 3명, 민족종교 4명, 그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를 대표해서 유경득 회장, 옥윤호 충남 대교구장 등이 참석했다.

유경득 UPF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천주평화연합(UPF) 대전·충청지구 제공
행사는 헌화(각 종단대표)를 시작으로 평화기원(박종덕 전 성균관 관장, 김법혜 스님), 환영사(유경득 회장), 축사(황선조 선문대총장), 축시(황금숙 평화대사), 평화행동선포(김스테반 KCLC회장), 선언문 및 사인식(종교인 대표 43명), 평화행진, 참배 및 분향,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유경득 회장은 “문선명 한학자 총재는 한민족에게 내려온 애천 애인 애국의 정신을 우리 국민이 이어받아야 한다고 일찍이 선언했다”며 “우리 민족의 열망인 신통일한국의 실현을 위해 종교 지도자들이 함께 확산해 나가자”고 말했다.
황선조 선문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3.1독립만세운동은 지역과 계층을 넘어선 민족적 평화운동의 신통일한국의 실현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정신”이라며 “동북아 평화 번영공동체로 함께 나아 갈 수 있도록 통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금강일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4860)
충청권 종교지도자들 "분단된 한반도 치유"

(천안=연합뉴스) 천주평화연합 대전·충청지구는 4일 충남 천안 유관순열사 기념관에서 대전·충청권 종교지도자 43명이 분단된 한반도를 치유해 신통일한국 실현을 위한 행동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20404183800063?input=1180m)
[충청신문]
대전·충청권 종교지도자, '신통일한국’ 실현 행동선언

▲ 김법회 스님등이 평화기원을 하고 있다.(사진=천주평화연합 제공)
[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천주평화연합(UPF) 대전·충청지구(회장 유경득)은 4일 충남 병천 소재 유관순열사 기념관에서 대전·충청권 종교지도자 43명이 ‘신통일한국’ 실현을 위해 행동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충청지역 종교지도자 43명이 모여 ‘신통일한국’ 실현을 위해 참여했다.(사진=천주평화연합 제공)
이날 행사에는 기독교를 대표해서 김스테반 목사와 강사랑 목사 등 7명이, 불교를 대표해서 김법혜 스님, 석도일 스님 등 12명, 유림을 대표해서 박종덕 전 성균관장 등 3명, 민족종교 4명, 그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를 대표해서 유경득 회장, 옥윤호 충남 대교구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헌화(각 종단대표)를 시작으로 평화기원(박종덕 전 성균관 관장, 김법혜 스님), 환영사(유경득 회장), 축사(황선조 선문대총장), 축시(황금숙 평화대사), 평화행동선포(김스테반 KCLC회장), 선언문 및 사인식(종교인 대표 43명), 평화행진, 참배 및 분향,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3UPF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천주평화연합 제공)
유경득 회장은 “문선명 한학자 총재는 한민족에게 내려온 애천 애인 애국의 정신을 우리 국민이 이어받아야 한다고 일찍이 선언했다”며 “우리 민족의 열망인 신통일한국의 실현을 위해 종교 지도자들이 함께 확산해 나가자”고 말했다.

황선조 선문대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천주평화연합 제공)
황선조 선문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3.1독립만세운동은 지역과 계층을 넘어선 민족적 평화운동의 신통일한국의 실현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정신”이라며 “동북아 평화 번영공동체로 함께 나아 갈 수 있도록 통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충청신문(http://www.dailycc.net)
[충청뉴스]
유경득 회장, ‘신통일한국’ 실현 행동선언
충청권 종교지도자들, “분단된 한반도의 치유하여 신통일한국을 이루기 위해 앞장섰다”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천주평화연합(UPF) 대전·충청지구(회장 유경득)은 4일 충남 병천 소재 유관순열사 기념관에서 대전·충청권 종교지도자 43명이 ‘신통일한국’ 실현을 위해 행동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유경득 회장은 “문선명 한학자 총재는 한민족에게 내려온 애천 애인 애국의 정신을 우리 국민이 이어받아야 한다고 일찍이 선언했다”며 “우리 민족의 열망인 신통일한국의 실현을 위해 종교 지도자들이 함께 확산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황선조 선문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3.1독립만세운동은 지역과 계층을 넘어선 민족적 평화운동의 신통일한국의 실현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정신”이라며 “동북아 평화 번영공동체로 함께 나아 갈 수 있도록 통일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독교를 대표해서 김스테반 목사와 강사랑 목사 등 7명이, 불교를 대표해서 김법혜 스님, 석도일 스님 등 12명, 유림을 대표해서 박종덕 전 성균관장 등 3명, 민족종교 4명, 그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를 대표해서 유경득 회장, 옥윤호 충남 대교구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헌화(각 종단대표)를 시작으로 평화기원(박종덕 전 성균관 관장, 김법혜 스님), 환영사(유경득 회장), 축사(황선조 선문대총장), 축시(황금숙 평화대사), 평화행동선포(김스테반 KCLC회장), 선언문 및 사인식(종교인 대표 43명), 평화행진, 참배 및 분향,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충청권 종교지도자 43명이 ‘신통일한국’ 선언
출처 : 충청뉴스(http://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2684)
[충남일보]
충청권 종교지도자들, ‘신통일한국’ 실현 결의

충청지역 종교지도자 43명이 모여 ‘신통일한국’ 실현을 위해 참여했다.
[충남일보 조서정 기자]천주평화연합(UPF) 대전·충청지구는 4일 유관순열사 기념관에서 대전·충청권 종교지도자 43명이 ‘신통일한국’ 실현을 위해 행동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고 4일 밝혔다.

김법회 스님등이 평화기원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기독교를 대표해서 김스테반 목사와 강사랑 목사 등 7명이, 불교를 대표해서 김법혜 스님, 석도일 스님 등 12명, 유림을 대표해서 박종덕 전 성균관장 등 3명, 민족종교 4명, 그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를 대표해서 유경득 회장, 옥윤호 충남 대교구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헌화(각 종단대표)를 시작으로 평화기원(박종덕 전 성균관 관장, 김법혜 스님), 환영사(유경득 회장), 축사(황선조 선문대총장), 축시(황금숙 평화대사), 평화행동선포(김스테반 KCLC회장), 선언문 및 사인식(종교인 대표 43명), 평화행진, 참배 및 분향,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UPF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유경득 회장은 “문선명 한학자 총재는 한민족에게 내려온 애천 애인 애국의 정신을 우리 국민이 이어받아야 한다고 일찍이 선언했다”며 “우리 민족의 열망인 신통일한국의 실현을 위해 종교 지도자들이 함께 확산해 나가자”고 말했다.

황선조 선문대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황선조 선문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3.1독립만세운동은 지역과 계층을 넘어선 민족적 평화운동의 신통일한국의 실현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정신”이라며 “동북아 평화 번영공동체로 함께 나아 갈 수 있도록 통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4435)
[금강일보]
충청권 종교지도자들, '신통일한국' 이루기 위해 앞장
대전·충청권 종교지도자 43명, 천안 유관순열사 기념관서 결의

대전·충청지역 종교지도자 43명이 모여 ‘신통일한국’ 실현을 위해 참여했다. 천주평화연합(UPF) 대전·충청지구 제공
[금강일보 김인수 기자] 천주평화연합(UPF) 대전·충청지구(회장 유경득)은 4일 충남 병천 소재 유관순열사 기념관에서 대전·충청권 종교지도자 43명이 ‘신통일한국’ 실현을 위해 행동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기독교를 대표해서 김스테반 목사와 강사랑 목사 등 7명이, 불교를 대표해서 김법혜 스님, 석도일 스님 등 12명, 유림을 대표해서 박종덕 전 성균관장 등 3명, 민족종교 4명, 그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를 대표해서 유경득 회장, 옥윤호 충남 대교구장 등이 참석했다.

유경득 UPF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천주평화연합(UPF) 대전·충청지구 제공
유경득 회장은 “문선명 한학자 총재는 한민족에게 내려온 애천 애인 애국의 정신을 우리 국민이 이어받아야 한다고 일찍이 선언했다”며 “우리 민족의 열망인 신통일한국의 실현을 위해 종교 지도자들이 함께 확산해 나가자”고 말했다.

황선조 선문대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천주평화연합(UPF) 대전·충청지구 제공
황선조 선문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3.1독립만세운동은 지역과 계층을 넘어선 민족적 평화운동의 신통일한국의 실현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정신”이라며 “동북아 평화 번영공동체로 함께 나아 갈 수 있도록 통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금강일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4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