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일간경기 외] DMZ 국제평화지대화 실현방안 모색

2022.09.27

[일간경기]
DMZ 국제평화지대화 실현방안 모색
천주평화연합 학술세미나

[일간경기=김인창 기자] 천주평화연합(UPF) 제2지구(경기·강원)는 2월25일 오후 여의도에 있는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600여 명(현장참석 60명, 온라인참석 5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북 사회통합연구원·대진대학교·한국통일협회·한국통일외교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DMZ 국제평화지대화 실현방안'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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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지구(경기·강원)는 2월25일 오후 여의도에 있는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600여 명(현장참석 60명, 온라인참석 5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북 사회통합연구원·대진대학교·한국통일협회·천주평화연합 제2지구(경기·강원)가 2월25일 오후 여의도에 있는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북 사회통합연구원, 대진대학교, 한국통일협회, 한국통일외교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DMZ 국제평화지대화 실현방안'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천주평화연합)


이번 세미나는 ‘DMZ 국제평화지대화’ 실현을 위한 DMZ 세계생태평화공원 실현 방안과 DMZ 평화적 관리권 회수방안을 살펴보고, UPF 2지구가 추진하고 있는 DMZ 세계평화공원 조성 프로젝트인 ‘평화원 프로젝트’를 살펴보며, 한반도 평화지대를 이루기 위해 주제발표 및 토론을 통한 세미나를 실시함으로써 한반도 평화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식순으로는 김충환 남북사회통합연구원 원장이 사회를 맡고 황보국 UPF 2지구 회장의 환영사, 홍양호 전 통일부차관의 축사, 주제발표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황보국 회장은 환영사에서 “DMZ의 복합적인 의미와 가치를 지켜가면서, 남북 주민 공동의 이익을 모색하고, 생태와 환경을 보존하는 지속 가능한 방향에서 DMZ를 평화와 협력의 공간으로 가꾸어가고자 한다.”면서 “이러한 관점에서 한반도의 평화를 항구적으로 유지하고 동북아 평화를 비롯한 세계평화에 이바지 하기 위해 우리 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협력과 상생으로 바꾸어 평화세계를 실현하는데 평화를 사랑하는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홍양호 전 통일부차관은 축사에서 “독일이 1990년 10월3일 통일된 지 32년째가 된다.”며 “동·서독의 경계지역이 이제는 자연훼손 없이 그린벨트화 지역이 되어 자연생태의 보고, 분단을 극복한 평화와 통일의 상징이 되어 세계시민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지역이 된 것이 매우 부럽다”면서  “우리도 그러한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고대하면서 한반도 평화, 나아가 평화통일을 위한 노력을 중단 없이 해나가길 바라고, 오늘 개최되는 ’DMZ 평화적 이용 실현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역사에 기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주제발표 시간에는 ‘DMZ국제평화지대화 실현방안’을 주제로 ▲이강우 국가인재개발원 교수의 ‘DMZ 세계생태평화공원 실현방안’, ▲조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DMZ평화적 관리권 회수방안’, ▲이재옥 UPF 2지구 정책실장의 ‘DMZ 평화지대로의 전환구상’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마지막 토론에서는 김형석 남북사회통합연구원 이사장이 좌장을 맡고, Roland Wilson George Mason University교수, 박영민 대진대학교 교수, 김인호 통일부 교류협력실 남북접경협력과장, 박은정 숙명여대 행정학 박사의 활발한 토론으로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출처 : 일간경기(http://www.1g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157)


[경인종합일보]
DMZ평화원 프로젝트 수원시 추진위원회 결성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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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DMZ평화원 프로젝트 수원시 추진위원회]


DMZ 평화원 프로젝트 수원시 추진위원회 결성식이 18일 수원통일회관 2층에서 개최됐다.

50여 명의 기관과 사회단체 등 사회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본행사는 최정환 경기남부 총회장의 환영사, 김용서 경기남부 협의회장의 축사, 설용수 (사)남북통일국민연합 상임고문의 축사, 황보국 중앙위원장의 특강이 있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원시 DMZ 평화원 프로젝트 추진위원장으로 김호겸(현 경기도 의원)이 임명됐다. 

황보국 회장은 특강에서 "세계화와 더불어 지방화(localization)의 시대가 도래됐으며 지방정부의 글로컬리제이션(Glocalization- 세계화+지방화) 자유무역 확대로 외국 지자체와 국제 협력"을 강조했다.

지역 중심의 거버넌스체제 광역연합이 필요시 되는 이유이다.

이어 황 회장은 "이념적 환경적 특수성을 갖고 있는 접경지역 특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써 DMZ 인접지역은 군사 안보적 규제 지역으로 산업기반 및 사회간접 자본(SOC) 투자 미비와 인구소멸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며 "이에 광역연합 거버넌스 구축으로 위기 타개와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자 한다"라면서 출범 취지를 설명했다. 

DMZ 평화원 프로젝트 접경도시 광역연합은 연천군을 시작으로 동두천, 인제 등 접경지역의 지자체장들과 만나 업무협약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날 개최된 수원시 추진위원회 결성을 시작으로 구리, 이천, 춘천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DMZ 평화원 프로젝트 시군구 추진위원회 결성을 통해 접경지역 각 주체 간에 상호이해와 협력이 이어지고 접경지역별 상호 간의 신뢰를 높여 공동체적 가치가 향상되면 주요 공공부문의 DMZ 지역 개발에 의한 상호 간 갈등을 해소할 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접경지역 문화 안보생태평화 개발이 강조됐으며 DMZ의 평화적 개발은 전세계가 인정하는 자연생태 친환경 모델로의 성공 요소가 될 수 있다"며 "유엔 제5사무국 같은 국제기구 유치를 위한 공동 외교전을 벌이자고 북한에 제의하는 것도 고려해 볼 일이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말했다. 

출처 : 경인종합일보(http://www.jonghap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2534)





[정도일보]
DMZ 평화원 프로젝트 구리시 추진위원회 결성식
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장향숙 전 구리시의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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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Z 평화원 프로젝트 구리시 추진위원회 결성식이 20일 개최됐다.

 
[정도일보 최창일 기자] DMZ 평화원 프로젝트 구리시 추진위원회 결성식이 20일 구리시 UPF 경기·강원 본부 2층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지난 18일 개최된 수원시 추진위원회 결성 이후 진행된 결성식으로, 50여명의 사회단체와 사회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김종수 대교구장의 환영사와 황보국 중앙위원장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또 DMZ 평화원 프로젝트 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장향숙 전 구리시의원이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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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Z 평화원 프로젝트 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장향숙 전 구리시의원이 임명됐다.

 
황보국 회장은 특강에서 "세계화와 더불어 지방화의 시대가 도래됐으며 지방정부의 글로컬리제이션(Glocalization, 세계화+지방화) 자유무역 확대로 외국 지자체와의 국제 협력 등 지역 중심의 거버넌스체제 광역연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 회장은 "이념적 환경적 특수성을 갖고 있는 접경지역 특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써 DMZ 인접지역은 군사 안보적 규제 지역으로 산업기반 및 사회간접 자본(SOC) 투자 미비와 인구소멸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며 "이에 광역연합 거버넌스 구축으로 위기 타개와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자 한다"라면서 출범 취지를 설명했다.

DMZ 평화원 프로젝트 접경도시 광역연합은 연천군을 시작으로 동두천, 인제 등 접경지역의 지자체장들과 만나 업무협약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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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보국 UPF 경기 .강원 회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DMZ 평화원 프로젝트 시군구 추진위원회 결성을 통해 접경지역 각 주체 간에 상호이해와 협력이 이어지고 접경지역별 상호 간의 신뢰를 높여 공동체적 가치가 향상되면 주요 공공부문의 DMZ 지역 개발에 의한 상호 간 갈등을 해소할 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접경지역 문화 안보생태평화 개발이 강조됐으며 DMZ의 평화적 개발은 세계가 인정하는 자연생태 친환경 모델로의 성공 요소가 될 수 있다"며 "유엔 제5사무국 같은 국제기구 유치를 위한 공동 외교전을 벌이자고 북한에 제의하는 것도 고려해 볼 일이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말했다.

출처: 정도일보 (http://www.jungdoilbo.com/news/article.html?no=269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