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BS뉴스 외] 한학자 총재, 특검수사 첫입장…“정치적청탁·금전거래 지시 안해”

2025.09.02

[KBS뉴스]
한학자 총재, 특검수사 첫입장…“정치적청탁·금전거래 지시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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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조사 중인 이른바 '권성동 청탁 의혹'과 관련해 "어떤 불법적인 정치적 청탁 및 금전 거래를 지시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 총재는 오늘(31일) 오전 예배를 통해 통일교 전 세계 지도자와 신도에게 내놓은 '참어머님 특별 메시지'라는 제목의 입장문에서 "나의 지시로 우리 교회가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하였다는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한 총재가 이 의혹이 불거진 이래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 총재는 "이 자리를 빌려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해당 의혹을 부인하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또 "여러분의 동참과 헌신, 그리고 기도와 정성에 깊이 감사한 마음"이라며 교인들에게 "선민과 세계평화 주역의 사명을 다하는 감사의 삶을 살아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오늘 메시지 발표는 한 총재가 직접 인사말씀을 전하고 통일교 내부방송 아나운서가 메시지를 대독하는 장면을 지켜보는 형식으로 이뤄졌습니다.

출처: KBS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19574?sid=102)






[SBS뉴스]
통일교 총재, 특검수사 첫입장…"정치적청탁·금전거래 지시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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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학자 통일교 총재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조사 중인 이른바 '권성동 청탁 의혹'과 관련해 "어떤 불법적인 정치적 청탁 및 금전 거래를 지시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 총재는 오늘(31일) 오전 예배를 통해 통일교 전 세계 지도자와 신도에게 내놓은 '참어머님 특별 메시지'라는 제목의 입장문에서 "나의 지시로 우리 교회가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하였다는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한 총재가 이 의혹이 불거진 이래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 총재는 "이 자리를 빌려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해당 의혹을 부인하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또 "여러분의 동참과 헌신, 그리고 기도와 정성에 깊이 감사한 마음"이라며 교인들에게 "선민과 세계평화 주역의 사명을 다하는 감사의 삶을 살아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날 메시지 발표는 한 총재가 직접 인사말씀을 전하고 통일교 내부방송 아나운서가 메시지를 대독 하는 장면을 지켜보는 형식으로 이뤄졌습니다.


출처: SBS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88421?sid=102)






[JTBC뉴스]
한학자 "청탁 지시 없었다"지만…혐의 뒷받침하는 진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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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통일교 한학자 총재도 불법 정치자금을 전달하라고 지시하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냈습니다. 

이어서 이상화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31일) 오전, 통일교 한학자 총재는 영상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한학자/통일교 총재 (통일교 관계자 대독) : 나의 지시로 우리 교회가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했다는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어떤 불법적인 정치적 청탁 및 금전 거래를 지시한 적이 없습니다.]


출처: JTBC 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492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