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BN 외]평화를 위한 혁신을 이끈 글로벌 리더들 선정, 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 발표

2025.01.17

[MBN] 제6회 선학평화상에 패트릭 아우아 아시시대 총장 등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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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링크 바로 가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67039?sid=103)

미래 세대 평화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선학평화상 수상자로 패트릭 아우아 가나 아시시대 총장 등 3명이 선정됐습니다.

선학평화상위원회는 패트릭 아우아, 휴 에반스, 완자라 마타이 세 명이 제6회 선학평화상 공동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가나 아시시대학교를 설립한 패트릭 아우아 총장은 아프리카 젊은 인재들에게 혁신적 교육 환경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국제 구호단체 '글로벌시티즌'을 설립해 세계 빈곤퇴치에 기여한 휴 에반스와, 그린벨트 운동으로 환경 복원과 경제 발전을 동시에 이끈 세계자원연구소의 완자라 마타이 아프리카 총괄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설립자특별상은 동티모르 독립과 국가 재건에 앞장선 사나나 구스마오 총리에게 돌아갔습니다.

제6회 선학평화상 시상식은 오는 4월 1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출처: MBN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67039?sid=103)
 
[KBS] 패트릭 아우아 아시시大 설립자 등 3명, 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 선정…오는 4월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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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EU 집행위원장인 호세 마누엘 바로소 선학평화상 위원장은 "평화라는 이상을 실행 가능한 행동으로 전환한 혁신적 리더들에 주목했다며 이번 수상자들은 인류가 직면한 글로벌 난제에 과감히 도전하며,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낸 선구자들"이라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패트릭 아우아는 아시시 대학교를 설립해 아프리카 젊은 인재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혁신적 교육 환경을 조성한 교육 개혁의 선구자입니다.

휴 에반스는 글로벌 시티즌을 설립해 436억 달러의 자금을 빈곤 퇴치와 개발 프로그램에 유치하며, 전 세계 13억 명 이상의 빈곤층이 필수 서비스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기여한 인물입니다.

특히 2015년 G7 정상회의에서 390억 달러 규모의 개발 원조를 약속받았고, 세계은행의 빈곤 퇴치 기금 조성을 주도하기도 했습니다.

완지라 마타이는 그린벨트 운동을 통해 5,100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어 삼림 파괴와 토양 침식을 방지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했으며, 여성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한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한편, 선학평화상 재단은 '2025 특별공로상' 수상자로 사나나 구스마오 동티모르 총리를 선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나나 구스마오는 동티모르 독립과 국가 재건에 헌신한 지도자로, 초대 대통령과 총리를 역임하며 민주주의와 평화를 정착시킨 인물입니다.

제6회 선학평화상 시상식은 오는 4월 1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며 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만 달러와 메달, 상패가 수여됩니다.

출처: KB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875472?sid=103)


[SBS] 선학평화상에 패트릭 아우아 가나 아시시대 설립자 등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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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패트릭 아우아, 휴 에반스, 완지라 마타이, 사나나 구스마오


선학상 평화위원회는 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로 아프리카 가나에 아시시대학교(Ashesi University)를 설립한 패트릭 아우아 아시시대 총장 등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시티즌이라는 국제 구호단체를 설립해 13억 명 이상의 빈곤층이 필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 휴 에반스와 삼림파괴와 토양 침식 방지 운동에 앞장선 완지라 마타이 세계자원연구소 아프리카 총괄도 선학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설립자특별상은 동티모르 독립과 국가 재건에 공헌한 사나나 구스마오 총리에게 돌아갔습니다.

시상식은 4월 1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열린다고 선학상 평화위원회는 밝혔습니다.

출처: SB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223816?sid=102)


[JTBC] 선학평화상에 아프리카 아시시 대 총장 등 선정

선학평화상위원회(위원장 호세 마누엘 바로소 전 유럽연합 집행위원장)는 오늘(15일) 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로 아프리카에 아시시대학교를 설립한 패트릭 아우아 총장 등 3명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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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 패트릭 아우아 아시시 대학교 설립자 겸 총장


아우아 총장은 대학교 설립을 통해 아프리카의 혁신적 교육 환경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국제 구호단체 글로벌시티즌을 설립해 13억명의 빈곤층에게 필수 서비스를 제공한 휴 에반스,

삼림피괴 방지 운동에 앞장선 완지라 마타이 세계자원연구소 아프리카 총괄도 함께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출처: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26655?sid=102)

[채널A] 선학평화상, 글로벌 혁신리더 3명 공동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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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 발표 기자회견에서 문연아 선학평화상위원회 위원이 설립자 환영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선학상평화위원회는 15일 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로 아프리카 가나에 아시시대학교(Ashesi University)를 설립해 젊은 인재 양성에 기여한 패트릭 아우아 총장 등을 선정했습니다.

공동 수상자인 휴 에반스는 국제 구호단체인 글로벌시티즌을 설립해 세계 빈곤퇴치에 기여한 공로를, 완자라 마타이 세계자원연구소 아프리카 총괄은 그린벨트 운동을 통해 삼림파괴 및 토약 침식 방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또 설립자 특별상은 동티모르 독립과 국가 재건에 공헌한 사나나 구스마오 총리가 수상자로 선됐습니다.

선학평화상을 제정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는 "앞으로도 인류와 지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훌륭한 글로벌 리더들을 발굴하고, 인류애가 살아 숨 쉬는 평화 비전을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4월 1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열립니다. 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만 달러와 메달, 상패가 수여됩니다.

출처: 채널A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296893?sid=103)


[TV조선] 선학평화상에 패트릭 아우아 가나 아시시대 설립자 등 선정

선학상평화위원회는 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로 아프리카 가나에 아시시대학교(Ashesi University)를 설립한 패트릭 아우아 아시시대 총장 등을 선정했다고 15일 발표했다.

국제 구호단체 글로벌시티즌을 설립해 13억 빈곤층이 필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 휴 에반스와, 삼림파괴 및 토약 침식 방지 운동에 앞장선 완지라 마타이 세계자원연구소 아프리카 총괄도 함께 선정됐다.

설립자특별상은 동티모르 독립과 국가 재건에 공헌한 사나나 구스마오 총리에게 돌아간다.

선학평화상을 제정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이하 가정연합) 총재는 "앞으로도 인류와 지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훌륭한 글로벌 리더들을 발굴하고, 인류애가 살아 숨쉬는 평화 비전을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상식은 오는 4월 1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출처: TV조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502411?sid=103)


[연합뉴스] 선학평화상에 패트릭 아우아 가나 아시시대 설립자 등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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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패트릭 아우아, 휴 에반스, 완지라 마타이, 사나나 구스마오
 

선학상평화위원회는 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로 아프리카 가나에 아시시대학교(Ashesi University)를 설립한 패트릭 아우아 아시시대 총장 등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글로벌시티즌이라는 국제 구호단체를 설립해 13억명 이상의 빈곤층이 필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 휴 에반스와 삼림파괴 및 토약 침식 방지 운동에 앞장선 완지라 마타이 세계자원연구소 아프리카 총괄도 선학평화상 수상자로 함께 뽑았다.

설립자특별상은 동티모르 독립과 국가 재건에 공헌한 사나나 구스마오 총리에게 주기로 했다.

선학평화상을 제정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이하 가정연합) 총재는 "앞으로도 인류와 지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훌륭한 글로벌 리더들을 발굴하고, 인류애가 살아 숨 쉬는 평화 비전을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상식은 4월 1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열린다.

출처: 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60530?sid=103)


[뉴시스] 제6회 선학평화상에 아프리카 아시시 대학 총장 등 3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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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 패트릭 아우아 아시시 대학교 설립자 겸 총장

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에 패트릭 아우아 아시시 대학교 설립자 겸 총장, 휴 에반스 글로벌 시티즌 공동 설립자 겸 CEO, 완지라 마타이 세계자원연구소 아프리카 총괄이 선정됐다.

호세 마누엘 바로소 선학평화상위원회 위원장은 15일 “제6회 선학평화상은 평화라는 이상을 실행 가능한 행동으로 전환한 혁신적 리더들에 주목했다”며 “이번 수상자들은 인류가 직면한 글로벌 난제에 과감히 도전하며,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낸 선구자들”고 밝혔다.

패트릭 아우아 총장은 아프리카 가나에 아시시 대학교를 설립해 아프리카 젊은 인재들이 STEM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혁신적 교육 환경을 조성한 교육 개혁 선구자다. 윤리적 리더십과 기업가 정신을 갖춘 인재 양성을 통해 아프리카 고등교육 패러다임을 변화시킨 공로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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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 휴 에반스 글로벌 시티즌 공동 설립자
 

휴 에반스는 글로벌 시티즌을 설립해 약 436억 달러의 자금을 빈곤 퇴치와 개발 프로그램에 유치하며, 전 세계 빈곤층 13억 명 이상이 필수 서비스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기여했다. .

특히 그의 디지털 플랫폼은 세계 시민들이 빈곤, 불평등, 기후 위기 등 문제 해결 주체로 나설 수 있는 기반을 제공했고 이를 통해 30개 국제적 정책 변화를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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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 완지라 마타이 세계자원연구소 아프리카 총괄 


완지라 마타이는 환경 복원과 경제 발전을 결합한 선구적 활동으로 주목받는 인물이다. 그린벨트 운동을 통해 나무 5100만 그루 이상 심어 삼림 파괴와 토양 침식을 방지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했으며, 여성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했다.

‘2025 설립자특별상’ 수상자로 사나나 구스마오 동티모르 총리가 선정됐다.

사나나 구스마오 총리는 동티모르 독립과 국가 재건에 헌신한 지도자로, 초대 대통령과 총리를 역임하며 민주주의와 평화를 정착시켰다.

시상식은 오는 4월 1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릴 예정이다. 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만 달러(약 2억 9202만 원, 메달, 상패가 수여된다.

출처: 뉴시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016906?sid=103)


[뉴스1] 선학평화상 공동 수상…패트릭아우아·휴에반스·완지라마타이

설립자특별상에 사나나 구스마오 동티모르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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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평화상 공동 수상자, 왼쫑부터 패트릭 아우아 아시시 대학교 설립자, 휴 에반스 글로벌 시티즌 공동 설립자, 완지라 마타이 세계자원연구소 아프리카 총괄


선학평화상에 패트릭 아우아 아시시 대학교 설립자, 휴 에반스 글로벌 시티즌 공동 설립자, 완지라 마타이 세계자원연구소 아프리카 총괄이 공동 선정됐다.

선학평화상위원회는 6회째를 맞아 평화를 실행할 수 있는 행동으로 전환한 혁신적 리더들에 주목해 이들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호세 마누엘 바로소 선학평화상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수상자들은 인류가 직면한 글로벌 난제에 과감히 도전하며,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낸 선구자들"고 평했다.

패트릭 아우아 총장은 아프리카 가나에 아시시 대학교를 설립해 아프리카 젊은 인재들이 STEM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혁신적 교육 환경을 조성한 교육 개혁 선구자다.

휴 에반스는 글로벌 시티즌을 설립해 약 436억 달러의 자금을 빈곤 퇴치와 개발 프로그램에 유치했다. 특히 그의 디지털 플랫폼은 30여개의 국제적 정책 변화를 실현했다.

완지라 마타이는 환경 복원과 경제 발전을 결합한 선구적 활동으로 주목받는 인물이다. 그린벨트 운동을 통해 나무 5100만 그루 이상 심어 삼림 파괴와 토양 침식을 방지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했다.

'2025 설립자특별상'에는 사나나 구스마오 동티모르 총리가 선정됐다. 그는 동티모르 독립과 국가 재건에 헌신한 지도자로, 초대 대통령과 총리를 역임하며 민주주의와 평화를 정착시켰다.

시상식은 오는 4월 1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릴 예정이다. 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만 달러와 메달, 상패가 수여된다.

출처: 뉴스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25305?sid=103)


[서울신문] 선학평화상에 패트릭 아우아 등 4명…상금은 각 20만 달러(약 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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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들.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패트릭 아우아, 휴 에반스, 완지라 마타이, 사나나 구스마오


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로 아프리카 가나의 패트릭 아우아 등 4명이 선정됐다. 선학평화상위원회는 “아프리카 가나에 아시시대학교를 설립한 패트릭 아우아(58) 아시시대 총장, 국제 구호단체를 설립해 13억명 이상의 빈곤층이 필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휴 에반스(41) 글로벌 시티즌 공동 설립자 겸 CEO, 삼림파괴 및 토약 침식 방지 운동에 앞장선 완지라 마타이(53) 세계자원연구소 아프리카 총괄 등을 선학평화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설립자 특별상엔 동티모르 독립과 국가 재건에 공헌한 사나나 구스마오(78) 동티모르 총리가 선정됐다.

선학평화상을 제정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 총재는 “앞으로도 인류와 지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훌륭한 글로벌 리더들을 발굴하고, 인류애가 살아 숨 쉬는 평화 비전을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상식은 오는 4월 1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각 수상자에게는 20만 달러(약 3억원)의 상금과 메달, 상패가 수여된다.

출처: 서울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11180?sid=103)


[문화일보] 선학평화상 수상자에 패트릭 아우아, 휴 에반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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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아프리카 가나의 패트릭 아우아 아시시 대학교 총장
 

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에 패트릭 아우아(사진) 아시시 대학교 총장, 휴 에반스 글로벌 시티즌 공동 설립자 겸 CEO, 완지라 마타이 세계자원연구소 아프리카 총괄이 선정됐다. 선학평화상위원회는 15일 "평화라는 이상을 실행 가능한 행동으로 전환한 혁신적 리더들에 주목했다"며 "이번 수상자들은 인류의 난제에 과감히 도전하며,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낸 선구자들"이라고 밝혔다.

아우아 총장은 아프리카 가나에 아시시 대학교를 설립해 젊은 인재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혁신적 교육 환경을 조성했다. 교육 개혁 선구자로서 아프리카 고등교육 패러다임을 변화시킨 공로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반스 CEO는 글로벌 시티즌을 설립해 약 436억 달러의 자금을 빈곤 퇴치와 개발 프로그램에 유치했고, 전 세계 빈곤층 13억 명 이상이 필수 서비스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기여했다.

마타이 총괄은 환경 복원과 경제 발전을 결합한 선구적 활동으로 주목받았다. 그린벨트 운동을 통해 나무 5100만 그루 이상 심어 삼림 파괴와 토양 침식을 방지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했다. ‘2025 설립자특별상’에는 사나나 구스마오 동티모르 총리가 이름을 올렸다. 구스마오 총리는 동티모르 독립과 국가 재건에 헌신했으며, 초대 대통령과 총리를 역임했다.

선학평화상을 제정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 총재는 "앞으로도 인류와 지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훌륭한 글로벌 리더들을 발굴하고, 인류애가 살아 숨 쉬는 평화 비전을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상식은 오는 4월 1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출처: 문화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84448?sid=103)


[헤럴드경제] 선학평화상에 패트릭 아우아 등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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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평화상위원회는 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로 패트릭 아우아(58) 아시시대학교 설립자 겸 총장 등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선학평화상위원회는 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로 패트릭 아우아(58) 아시시대학교 설립자 겸 총장, 휴 에반스(41) 글로벌시티즌 공동설립자 겸 최고경영자, 완지라 마타이(53) 세계자원연구소 아프리카 총괄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설립자특별상 수상자로는 사나나 구스마오(78) 동티모르 총리를 선정했다.

패트릭 아우아는 아시시대학교를 설립해 아프리카 젊은 인재들이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혁신적 교육 환경을 조성한 교육 개혁의 선구자다.

휴 에반스는 글로벌시티즌을 설립해 약 436억달러의 자금을 빈곤 퇴치와 개발 프로그램에 유치하며 전 세계 13억명 이상의 빈곤층이 필수 서비스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기여했다.

완지라 마타이는 그린벨트 운동을 통해 5100만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어 삼림 파괴와 토양 침식을 방지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했으며 여성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했다.

호세 마누엘 바로소 선학평화상위원장은 “제6회 선학평화상은 평화라는 이상을 실행 가능한 행동으로 전환한 혁신적 리더들에 주목했다”며 “이번 수상자들은 인류가 직면한 글로벌 난제에 과감히 도전하며,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낸 선구자들”이라고 밝혔다.

설립자특별상을 수상한 사나나 구스마오는 동티모르 독립과 국가 재건에 헌신한 지도자로, 초대 대통령과 총리를 역임하며 민주주의와 평화를 정착시킨 공로를 인정 받았다.

선학평화상을 설립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 총재는 환영사에서 “앞으로도 인류와 지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훌륭한 글로벌 리더들을 발굴하고, 인류애가 살아 숨 쉬는 평화 비전을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4월 1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된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20만달러와 메달, 상패가 수여된다.

출처: 헤럴드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16247?sid=103)

[세계일보] 인종·국경·종교 초월한 평화사상 확산 기여 [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 발표]

선학평화상 제정 10년

양창식 이사장 “수상자들 비전
많은 이들에게 깊은 영감 줄 것”


선학평화상은 하나님 아래 인류 한가족 가치로 인권존중과 갈등화합, 생태보전 등 현세대와 미래세대 호혜성에 이바지한 인물을 선정하기 위해 제정됐다. 격년, 평화 단일분야 시상이 이뤄지는 선학평화상은 2015년 첫 수상자를 배출한 이후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선학평화상은 문선명·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 제안으로 태동했다. 문 총재와 한 총재는 인류가 갈등과 긴장 없게 살 수 있을지를 걱정하면서 특별한 상을 기획하기로 했고, 한 총재가 2013년 2월 제정발의하면서 선학평화상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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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식 선학평화상재단 이사장이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6회 선학평화상 발표 기자회견에서
수상자 발표를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한 총재는 15일 환영 메시지를 통해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 평화세계를 실현하기 위한 비전으로 선학평화상을 설립했다”며 “이 비전에는 인종·국경·종교·문화·시대를 초월해 모든 세계 시민이 함께 공유하고 실천해야 할 구체적인 덕목과 평화사상이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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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석 선학평화상재단 사무총장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 발표 기자회견에서 “출범 초기에는 민간단체가, 그것도 특정 종교적 배경을 가진 곳에서 지원받는 재단이 수상자를 선정하는 데 객관적인 운영이 되겠냐는 우려가 많았다”면서도 “10년 동안 5차례 성대한 행사를 열었고 이제 6번째 시상식을 앞두고 어느 정도 입증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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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6회 선학평화상 발표 기자회견에서 바로소 위원장이 영상으로 수상자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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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6회 선학평화상 발표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바로소 위원장의 수상자 영상 발표를 지켜보고 있다. 
 

선학평화상 시상자를 결정하는 위원회는 모두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을 지낸 전 포르투갈 총리 호세 마누엘 바로소 위원장을 필두로 토마스 월시 세계평화연합(UPF) 세계의장과 댄 버튼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공동위원장, 토마스 맥데빗 워싱턴타임스 이사장, 뉴트 깅그리치 전 미국 하원의장, 문연아 선학학원 이사장, 양창식 UPF 세계의장 겸 선학평화상재단 이사장이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양창식 이사장은 “선학평화상을 받은 수상자 12명의 공적과 삶은 무엇을 남기고 사는지에 대한 이야기”라며 “수상자들의 비전과 헌신은 앞으로 많은 이들에게 깊은 영감을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출처: 세계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03039?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