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광주매일신문 외] 광복 77주년 기념 ‘2022 남북통일 기원 국민대토론회’ 성료

2022.10.24

[광주매일신문]
광복 77주년 기념 ‘2022 남북통일 기원 국민대토론회’ 성료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광주시회, ‘한반도 통일시대를 연다’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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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광주시회(이하 광주시회)에서 주최하고 통일교육협의회에서 후원하는 ‘2022 통일 기원 광주광역시 국민 대토론회’가 지난 18일 광주통일회관에서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됐다.<사진>

‘통일시대 준비를 위한 민간통일운동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국민 대토론회는 광복 77주년을 맞이해 분단시대를 마감하고 국민들의 통일의지를 결집 및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에 국민 대토론회에서는 대학교수, 탈북강사, 대학생 각계각층의 통일전문가들이 남북관계 개선 및 교류 방안, 통일의 필요성, 시대에 맞는 통일 방식 제안 등을 주제로 발제한데 이어 패널로 참여해 통일에 대한 다양하고 참신한 토론을 펼쳤다.

또 토론회 앞서 지충남 전남대 교수는 ‘통일시대를 위한 민간통일운동의 역할’이란 주제로 발표를 한데 이어 토론자로 나선 최승묵 피스로드재단 광주시회장은 ‘통일환경 조성을 위한 한반도 통일비전’을 주제로, 김춘화 탈북민 정치장교 강사는 ‘북한의 실상과 통일문제에 대하여’, 김정대 선문대학교 학생은 ‘한반도 분단극복을 위한 젊은 세대 통일운동 방향’이란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세계인이 함께 하는 평화통일의 길’을 주제로 전국에서 실시했던 원코리아 피스로드 2022 통일대장정에 관한 영상을 시청하면서 통일한국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확고한 신념과 의식을 정립하게 됐다고 광주시회측은 설명했다.

한편 남북통일 기원 국민대토론회는 오는 10월 말까지 전국 15개 시·도에서 2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올바른 통일가치관 정립을 통해 국민적 통일의지를 결집하고 남북관계 개선의 돌파구를 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광주매일신문 (http://kjdaily.com/1666170241586639062)


 


[전남일보]
광복 77주년 기념 '2022 남북통일 기원 국민대토론회'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광주광역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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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광주광역시회가 광주통일회관에서 광복 77주년 기념 '2022 남북통일 기원 국민대토론회'를 열었다. 최승묵 피스로드재단 광주광역시 회장이 내빈소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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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광주광역시회, 광주통일회관에서 개최한 광복 77주년 기념 '2022 남북통일 기원 국민대토론회'
 

우크라이나 사태의 장기화와 북한의 핵무력 법제화 등으로 인해 한반도에 신냉전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민간통일운동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가 열렸다. 현재 전국 15개 시도에서 '2022 남북통일 기원 국민대토론회'를 열고 있다.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광주광역시회에서 주최하고 통일교육협의회에서 후원하는 '2022 통일 기원 광주광역시 국민 대토론회'가 18일 광주통일회관에서 열렸다.

주제강연에 나선 지충남 전남대 교수가 '통일시대를 위한 민간통일운동의 역할'이란 주제로 발표했으며 제1 토론자 최승묵 피스로드재단 광주광역시회장의 '통일환경 조성을 위한 한반도 통일비전'을 발표했다. 제2 토론자 김춘화 탈북민 정치장교 강사의 '북한의 실상과 통일문제에 대하여'와 제3 토론자 김정대 선문대학교학생의 '한반도 분단극복을 위한 젊은 세대 통일운동 방향'을 발표했다.

'통일시대 준비를 위한 민간통일운동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민 대토론회는 광복 77주년을 맞아 분단시대를 마감하고 국민들의 통일의지를 결집하고 확산시켜 국민이 중심이 되는 통일시대를 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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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광주광역시회, 광주통일회관서 광복 77주년 기념 '2022 남북통일 기원 국민대토론회'
 

통일교육협의회 지원사업 일환이기도 한 광주광역시 국민 대토론회는 대학교수, 탈북강사, 대학생 각계각층의 통일전문가들이 나서서 남북관계 개선 및 교류 방안, 통일의 필요성, 시대에 맞는 통일 방식 제안 등을 주제로 발제했다. 패널로 참여해 통일에 대한 토론을 펼쳤는데 김춘화 탈북강사(정치장교)에게 탈북 동기, 북한 생활상과 북한주민들과 군인들의 통일에 대한 생각과 증언을 듣는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세계인이 함께 하는 평화통일의 길'을 주제로 전국에서 실시했던 원코리아 피스로드 2022 통일대장정에 관한 영상을 시청하며 통일한국이 어떻게 이뤄지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확고한 신념과 의식을 정립하게 됐다.

한반도 평화와 통일은 남북간 교류가 증진되고 신뢰가 제고될 때 그 길이 열린다. 남북통일 기원 국민대토론회는 10월 말까지 15개 시도에서 2000명의 시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올바른 통일가치관 정립을 통해 국민적 통일의지를 결집하, 남북관계 개선의 돌파구를 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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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광주광역시회가 광주통일회관에서 개최한 광복 77주년 기념 '2022 남북통일 기원 국민대토론회'. 지충남 전남대 교수, 통일시대 준비를 위한 민간통일운동의 역할에 대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view/media/view?code=2022101818291928250)






[전남매일]
“국민이 중심 되는 한반도 통일시대 연다”
광복 77주년 기념 ‘남북통일 기원 국민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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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광주시회가 주최하고 통일교육협의회가 후원하는 ‘2022 통일 기원 광주 국민대토론회’가 지난 18일 오후 광주통일회관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지충남 전남대 교수의 ‘통일시대를 위한 민간통일운동의 역할’ 주제강연과 함께 최승묵 피스로드재단 광주시회장의 ‘통일환경 조성을 위한 한반도 통일비전’, 김춘화 탈북민(정치장교) 강사의 ‘북한의 실상과 통일문제에 대하여’, 김정대 선문대학교 학생의 ‘한반도 분단극복을 위한 젊은 세대 통일운동 방향’ 등의 토론자 발표도 이어졌다.

‘통일시대 준비를 위한 민간통일운동의 역할’을 주제로 열린 이번 국민대토론회는 광복 77주년을 맞아 분단시대를 마감하고 국민들의 통일 의지를 결집시켜 국민이 중심이 되는 통일시대를 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춘화 강사로부터 탈북 동기, 북한 생활상 및 북한 주민들과 군인들의 통일에 생각 등 생생한 증언을 듣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참석자들은 입을 모았다.

한편, ‘2022 남북통일 기원 국민대토론회’는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와 북한의 핵무력 법제화 등으로 인해 한반도에 신냉전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민간통일운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국민대토론회는 이달 말까지 15개 시·도에서 2,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올바른 통일 가치관 정립을 통해 국민적 통일 의지를 결집하고, 남북관계 개선의 돌파구를 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처: 전남매일 (http://www.jndn.com/article.asp?aid=166613908134698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