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전국매일신문 외] 세계평화여성연합, 호국보훈의 달 전국 동시 봉사활동 전개

2023.06.28

[전국매일신문]
세계평화여성연합, 호국보훈의 달 전국 동시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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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여성연합 강남지부는 최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강남구 6.25참전유공자 기념비’에서 여성연합 회원과 함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강남지부(회장 남정식)는 최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강남구 6.25참전유공자 기념비’에서 여성연합 회원과 함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25일 여성연합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전국 여성연합 지부와 함께 동시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은 전국 동시 봉사 시행 5회차로 전국 165개 지부에서 2000여 명의 회원이 함께 참여했다.

최영선 여성연합 한국회장은 “회원을 비롯 많은 사람들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함께 기리며, 그날의 역사를 잊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오는 11월 또 다른 전국 동시 봉사활동으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변화를 촉구하기 위한 ‘줍깅’ 환경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출처 : 전국매일신문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5787)




[인천일보]
세계평화 여성연합 안산∙시흥시 지부, 호국보훈의 달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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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평화 여성연합 안산∙시흥시 지부는 23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에 있는 충혼탑에 헌화 후 주변 청소 등 봉사활동을 폈다. /사진제공=세계평화 여성연합 안산∙시흥시 지부
세계평화 여성연합 안산∙시흥시 지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에 있는 충혼탑에 헌화 후 주변 청소 등 봉사활동을 폈다고 25일 밝혔다.

여성연합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전국 여성연합 지부와 회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 봉사활동에는 전국 165개 지부에서 20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여성연합 안산∙시흥지부 회원들은 지난 23일 안산 충혼탑에 헌화 후 충혼탑 주변 잡초 제거와 청소를 하며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최영선 여성연합 한국 회장은 “회원을 비롯한 많은 사람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함께 기리며 그날의 역사를 잊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세계평화 여성연합은 올 11월에도 전국에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변화를 촉구하는 ‘줍깅’ 환경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9637)




[광주매일신문]
세계평화여성연합 광주전남도지회, 6월 호국보훈의 달 추모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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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여성연합 광주전남도지회는 지난 23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당신이 계셨기에 오늘 우리가 있습니다’ 라는 주제로 광주공원 현충탑과 위패봉안소에서 회원 40여명의 참배와 추모식 및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사진>

추모행사는 황은미 청년부장의 사회로 분향, 헌화, 묵념을 시작으로 엔도하루미 광주전남도지회장의 환영사, 조창언 광주전남 상임고문의 격려사, 김용임 광주시의원의 축사, 봉사활동, 양혜령 전)광주시의원과 최기영 북구의원의 참배 및 방문 격려가 이어졌다.

엔도하루미 지회장은 환영사에서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나마 호국 영령을 위로하고, 우리의 소원인 남북통일을 위한 다짐의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광주전남도지회는 현충탑 추모식 및 위패봉안소 참배에 이어 주위의 쓰레기와 잡초 등을 제거하면서 피와 눈물로 희생한 영령들앞에 봉사의 땀방울로 남북통일을 기원했다.

한편, (사)세계평화여성연합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전국 여성연합 지부의 회원들과 함께 동시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광주매일신문 (http://kjdaily.com/article.php?aid=1687688522605058062)




[경북신문]
세계평화여성연합 대구시지부, 충혼탑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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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여성연합 대구시지부 동대구지부는 지난 23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대구 앞산 충혼탑에서 여성연합 회원과 함께 봉사활동을 했다. 사진제공=세계평화여성연합 대구시지부
세계평화여성연합 대구시지부는 지난 23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대구 앞산 충혼탑에서 여성연합 회원과 함께 봉사활동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여성연합은 2021년부터 매년 전국 여성연합 지부와 그 회원들과 함께 날짜를 정해 동시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전국 동시 봉사 시행 5회차로 전국 165개 지부에서 2000여 명의 회원이 함께 참여했고, 대구권 여성 연합에서는 15명의 회원이 함께했다.

최영선 여성연합 한국회장은 “회원을 비롯한 많은 사람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함께 기리며 그날의 역사를 잊지 않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대구시지부 최순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헌신과 희생을 바탕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을 이뤄냈다”라며“ 그분들의 희생으로 일궈낸 이 나라를 줍깅(건강달리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 운동으로 미래 세대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 줘야 한다고” 말했으며 “오는 11월에도 전국 동시 봉사활동으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변화를 촉구하기 위한 ‘줍깅’ 환경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동참을 당부했다.

출처: 경북신문 (http://www.kbsm.net/news/view.php?idx=396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