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BS뉴스 외] '서밋2022&리더십 콘퍼런스' 오는 15일까지 개최

2022.08.13

[KBS뉴스]
트럼프 “비핵화는 北에 최고 기회,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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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비핵화는 북한에 최고의 기회라며, 서둘러 비핵화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오늘(12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개막한 ‘서밋 2022 & 리더십 콘퍼런스’의 녹화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대통령 재임 시절 수차례 언급했듯이, 비핵화는 북한에게 최대의 위험이 아니며 최고의 기회가 된다는 사실을 여전히 굳게 믿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북한은 끝없는 잠재력을 갖고 있지만 그렇게 되려면 비핵화를 해야 한다”며, “빨리 서둘러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콘퍼런스에 직접 참석한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났을 때 북한 주민들을 위해 평화를 가져다 주라고 이야기했다”는 일화를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 측과 접촉할 때 “북한 주민들의 삶을 개선해야하고 더 많은 자유를 누리게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KBS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320190?sid=104)




[MBC뉴스]
트럼프, "비핵화는 북한에 최고의 기회‥잠재력 실현하려면 비핵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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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사진 제공:연합뉴스]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비핵화는 북한에게 최고의 기회"이며 "북한이 끝없는 잠재력을 갖고 있지만 실현하려면 비핵화를 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오늘 통일교 관련 단체가 개최한 '서밋 2022 & 리더십 콘퍼런스'에 영상메시지를 보내 "북한이 공격과 도발에서 벗어나 함께 출발했던 길을 계속 걸어야한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또 당선 직후 만난 오바마 당시 대통령이 "북한에서 전쟁이 터지는 일이 제일 두렵다"고 말했다고 소개하며 자신의 재임기간 중 북한을 압박하며 소통했던 것이 평화를 가져왔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또 최근 일어난 아베 전 총리 암살사건은 끔찍한 범죄라며 애도를 표시하고 자신이 아베 총리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다른 대통령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중국에 맞섰다고 강조했습니다.

콘퍼런스에 직접 참석한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만났을 때를 회상하며 "북한 주민들을 위해 평화를 가져다 주라고 이야기했다”고 일화를 전했습니다.

또 북한 당국자들과 접촉할 때 “북한 주민들의 삶을 개선해야하고 더 많은 자유를 누리게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MBC뉴스 (https://imnews.imbc.com/news/2022/politics/article/6397710_35666.html)




[MBN뉴스]
트럼프 전 대통령 "북한 잠재력 실현 위해 비핵화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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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비핵화는 북한에게 최고의 기회"이며 "북한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이를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어제(12일) 세계평화통일 가족연합 관련 단체가 개최한 '신통일한국과 항구적 평화세계 실현' 리더십 콘퍼런스에서 기조연설 영상을 통해 이 같이 밝혔습니다.

최근 일어난 아베 전 총리 암살사건에 대해선 끔찍한 범죄라며 유족들과 일본 국민 전체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면서 그동안 아베 전 총리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다른 정상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중국에 맞섰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MBN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683338?sid=100)





[한국경제TV]
트럼프 "北 미사일 실험, 실망스러운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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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북한이 올해 연이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등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한 것과 관련해 "실망스러운 징조"라며 "북한은 비핵화를 빨리, 서둘러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12일 통일교 관련 단체 천주평화연합(UPF)이 주최한 `서밋 2022 앤드 리더십 콘퍼런스`에 보낸 영상 기조연설을 통해 "북한은 2017년 이후 가장 긴 장거리 미사일을 포함해 서른한 번의 미사일 실험을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비핵화는 북한에 최대의 위험이 아니며 최고의 기회가 된다. 북한은 끝없는 잠재력이 있지만 그렇게 되려면 비핵화를 해야 한다"며 "(비핵화에) 진전이 있으려면 북한은 공격과 도발에서 벗어나 내 재임 시절 함께 출발했던 길을 계속 걸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선 바로 며칠 뒤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에서 전쟁이 터지는 일이 제일 두렵다고 했고, 전쟁이 현실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냈다"며 "만약 상황이 바뀌지 않았다면 분명 우리는 전쟁을 향해 가고 있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트럼프 “북한 미사일 실험 실망…비핵화 빨리해야”
통일교 단체 영상 기조연설...“비핵화는 북한에 최고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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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2일 통일교 관련 단체 천주평화연합(UPF)이 주최한 ‘서밋 2022 앤드 리더십 콘퍼런스’에 영상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등을 연쇄 시험 발사를 한 북한에 대해 “실망스럽다”는 입장을 밝히고, 북한이 조속히 비핵화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12일 통일교 관련 단체 천주평화연합(UPF)이 주최한 ‘서밋 2022 앤드 리더십 콘퍼런스’에 보낸 영상 기조연설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이 영상에서 “북한이 2017년 이후 가장 긴 장거리 미사일을 포함해 서른한 번의 미사일 실험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선 바로 며칠 뒤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에서 전쟁이 터지는 일이 제일 두렵다고 했고, 전쟁이 현실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냈다”며 “만약 상황이 바뀌지 않았다면 분명 우리는 전쟁을 향해 가고 있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와 관련 “비핵화는 북한에 최대의 위험이 아니며 최고의 기회”라고 했다. 그는 “북한은 끝없는 잠재력이 있지만 그렇게 되려면 비핵화를 해야 한다”며 “(비핵화에) 진전이 있으려면 북한은 공격과 도발에서 벗어나 내 재임 시절 함께 출발했던 길을 계속 걸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저격 사건을 언급하면서 “끔찍한 범죄이며 전 세계를 경악시킨 죽음이었다”며 “아베 총리는 좋은 친구였으며 위대한 인물이었다. 유족들과 일본 국민 전체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신통일한국과 항구적 평화세계 실현’을 주제로 11~15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등에서 열린다. 문선명 전 총재 10주기를 기념해 열리며, 올해 2월 개최된 ‘한반도 평화서밋’에 이어지는 행사다. 행사에는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 뉴트 깅리치 전 미국 하원의장, 스티브 하퍼 전 캐나다 총리 등도 참석했다.

출처: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812500157&wlog_tag3=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