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뉴스 외] ‘피스로드’ 2022 통일 대장정 돌입
경남서 ‘피스로드’ 2022 통일 대장정 돌입

한반도 통일과 세계 평화를 염원하며 세계인이 함께 달리는 '피스로드 2022 경남도 통일 대장정'이 경남에서도 시작됐습니다.
경남 참가자 3천여 명은 오는 15일까지 자전거로 국토를 종주하며 평화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6·25 전쟁 참전 22개국 병사들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추모합니다.
출처: KBS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525868&ref=A)
[MBC 뉴스]
피스로드 2022 경상남도 통일 대장정 출정식

한반도 통일과 세계 평화를 바라며 세계인이 함께 달리는 '피스로드 2022 경상남도 통일대장정' 출정식이 오늘(지난 4일) 경남도청 신관에서 열렸습니다.
출정식에 이어 종주단 150여 명이 창원시 전역을 자전거로 달리며 평화 통일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올해 10년째를 맞는 피스로드는 '남과 북이 함께 사는 신평화'를 주제로 지난 6월부터 160개국 청년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출처: MBC 경남 뉴스 (https://mbcgn.kr/article/VlGEoyNOdG)
"통일·평화 페달 함께 밟자"
피스로드 경남 통일대장정 출정식

'신통일한국 피스로드 2022 경상남도 통일대장정 출정식'이 4일 경남도청 대강당과 광장에서 열렸다. 한반도 통일 실현과 세계 평화 증진을 위한 대장정이다. 이날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김진부 도의회 의장, 강기윤(국민의힘·창원성산) 국회의원, 송광석 피스로드 2022 한국 실행위원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출처: 경남도민일보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01278)
[경남매일]
"한반도 영구적 평화ㆍ통일 노력 지속돼야"
피스로드 경남 대장정 출정식
도청광장~만남광장 8㎞ 종주
4일 개최된 `신통일한국 피스로드 2022 통일대장정` 행사 모습.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세계인이 함께 달리는 `신통일한국 피스로드 2022 통일대장정`이 4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경남지사를 비롯해 김진부 도의회 의장, 국민의힘 강기윤 국회의원(창원성산), 송광석 피스로드 2022 한국 실행위원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한 행사는 세계연합 종주단 환영식, 평화메시지 낭독, 통일의 노래, 만세 삼창 등이 이어졌다.
2부 행사인 자전거 라이딩에서는 생활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 회원 등 도내 자전거 동호인 200여 명이 도청광장을 출발해 시청로터리, 공단본부 삼거리, 명곡로터리 등을 거쳐 창원 만남의 광장까지 8㎞를 함께 달렸다.
지난 2013년 `한일 3800㎞ 평화의 자전거 통일대장정`으로 시작된 피스로드 프로젝트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주관하고, 세계 160개국 40만 명이 참가하는 평화축제다.
경남에서는 지난달 19일 거제를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3000여 명이 동참하는 자전거 국토 종주가 펼쳐진다.
박완수 지사는 "지금은 남북관계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한반도의 영구적인 평화와 통일을 위한 노력은 지속돼야 한다"며 "평화라는 페달을 힘껏 밟아나간다면 앞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은 현실이 되고, 대한민국 번영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지난 2일 제주에서 시작된 전국 국토 대종주는 오는 11일 파주 임진각에서 대장정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출처: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501254)
[광주매일신문]
“광주에서 신의주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
‘One Korea 피스로드 2022 광주시 통일대장정’ 팡파르

‘One Korea 피스로드 2022 광주시 통일대장정’ 출정식.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One Korea 피스로드 2022 광주시 통일대장정’ 행사가 지난 4일 광주시의회에서 성대히 열렸다.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통일부와 광주시·광주시의회가 후원한 이번 피스로드 통일대장정은 세계 분쟁 및 갈등을 해소하고 지구촌 평화시대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10년째로 ‘남과 북이 함께 사는 신평화路를 만듭시다’ 라는 구호를 내걸고 160개국 청년학생들이 함께 달리게 된다. 여기에다 ‘6·25 전쟁’ 72년을 맞아 참전 22개국 병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는 뜻도 담겨 있다.
이날 행사는 장희정 남구공동실행위원장의 사회로 최승묵 광주시공동실행위원장의 내빈소개, 박춘수 광주시공동실행위원장의 환영사, 조창언 광주시공동실행위원장의 대회사, 각 단체장들의 축사, 이상재 호남·제주실행위원장의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영상축사를 통해 “우리의 남북통일을 향한 행진은 결단코 멈출 수 없으며, 광주도 평화통일의 길을 여는 그 길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정무창 광주시의회 의장은 “종주단 여러분이 평화로운 한반도를 실현하는데 있어 중심역할을 해 주기를 바라며 끝까지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피스로드를 통해 한반도 전역에 평화의 메세지가 전달해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해왔다.
이어 심철의 광주시의회 부의장은 “통일의 꿈이 희미해져가는 미래세대들에게 이 피스로드 프로젝트가 큰 인식의 변화를 가져올 것을 확신하며, 힘껏 돕겠다”라고 축사를 했다.
이상재 호남·제주 실행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서 “‘광주에서 신의주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라는 문구를 보자 평화의 도시 광주라서 가슴이 뜨거워짐을 다시 한번 느꼈다”면서 “피스로드는 문선명·한학자 총재께서 제10회 과학자대회에서 세계평화고속도로를 주창하신지 10년이 됐는데 세계평화를 위해 끊임없이 달리는 그 지속성과 진실성에 있어 피스로드에 참여하신 분들이 노벨평화상의 주인공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피스로드 통일대장정은 지난 2013년 ‘한일 3,800km 평화의 자전거 통일대장정’ 이름으로 출발한 이래 2014년 14개국, 2015년 120개국, 2016년과 2017년에는 각각 125개국, 2018년부터는 130개국이 참석하는 대회로 확대되었으며,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160개국, 40만 명이 참가해 한반도 통일 열기를 계속해서 지펴나갈 예정이다.
출처: 광주매일신문 (http://kjdaily.com/article.php?aid=1659951601581202062)
[수도권일보]
평화통일의 길 ‘신통일한국 피스로드 2022 경기남부 통일대장정’ 행사개최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경기도회

[우민기기자 ] 세계인이 함께하는 평화통일의 길 ‘신통일한국 피스로드 2022 경기남부 통일대장정’ 행사가 8일 여주 강천보 한강문화관 잔디광장에서 300여명의 경기도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여주시의회 정병관의장, 김용서 전수원시장, 조병돈 전이천시장이 참석했다.
조양묵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경기도회장은 평화통일을 위해 걸어온 발자취를 설명하는 경과보고 시간과 참석한 주요 내빈소개를 통해 이번 행사의 품격을 높혔다.
김용서 경기남부 평화대사협의회장(전수원시장)은 대회사에서 “이른 아침부터 여주 강천보에서 평화와 통일의 열정으로 참석한 지도자들을 환영하며 피스로드의 깊은 뜻을 중심삼고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될 때까지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축사에서 “통일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이해를 위한 우리의 노력은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전세계 160개국에서 펼쳐지는 「피스로드 통일대장정」이 한반도 평화를 넘어 지구촌의 갈등과 분쟁을 극복하는 평화의 메신저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사는 정문기 UPF 이천시 시지부장의 만세삼창과 조양묵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경기도 회장의 피스로드 출발선언을 통해 세계연합 한반도 종주단의 종주가 시작됐다.
피스로드 통일대장정은 지난 2013년 ‘한일 3800km 평화의 자전거 통일대장정’ 이름으로 출발한 이래 2014년 14개국, 2015년 120개국, 2016년과 2017년에는 각각 125개국, 2018년부터는 130개국이 참석하는 대회로 확대되었으며,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160개국, 40만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송광석 회장은 “남북관계가 아무리 경색돼도 한반도 통일을 열망하는 참가자들의 의지를 막지 못할 것”이라며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통일이 곧 세계 평화의 초석임을 적극적으로 알려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수도권일보 (http://www.sudokwon.com/article.php?aid=1659939816549450013)